[독일 거주 1개월차] 키 수리공을 부르다
금요일~ 아이들과 즐겁게 보낸 이야기를 올리려고 했는데 우선 오늘 내 인생 최대 실수의 열쇠를 두고 나온 이야기를 쓰자.우리 집은 문에 열쇠를 터치하면 여는 방식인데, 아이 둘을 준비시키고 나도 얼른 나가서 열쇠줄 목에 거는 것을 잊어버린 것이다. 남편 퇴근시간까지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퇴근시간에 맞춰 집에 가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 집에서 열기 버튼을 눌러도 열리지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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